오래되어 얼룩지고 낡은 천장면도 표면 상태에 맞춰 다시 도장해 정돈합니다.
BEFORE — 도색 전
작업 전 천장은 무늬가 있는 텍스 마감재로 시공되어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표면이 전체적으로 어둡게 변색되었고, 군데군데 얼룩도 눈에 띄었습니다. 조명은 긴 형광등 하나만 설치되어 있어 공간이 다소 어둡게 느껴지는 상태였습니다.
현장에 방문해 먼저 확인한 부분은 천장 마감재의 상태였습니다. 텍스 마감 위로 바로 도장이 가능한 상태인지, 요철이 심해 별도로 정리가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를 살폈습니다. 무늬가 있는 표면이라 도장 후 요철이 그대로 드러날 수 있어, 고르게 칠해지도록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확인이 끝난 뒤에는 아래쪽 집기와 벽면을 보양하고 천장 도장을 진행했습니다. 기존의 어둡고 얼룩진 색 대신 흰색 계열로 전체를 다시 칠해, 텍스 특유의 무늬는 남아 있지만 색은 한층 밝고 고르게 정리됐습니다. 작업 중 매입등 여러 개도 함께 배치되어 조명이 늘어난 것도 눈에 띄는 변화였습니다.
작업 후에는 얼룩이나 색 차이 없이 전체적으로 고르게 칠해졌는지, 조명 주변과 모서리까지 빠짐없이 도장이 됐는지를 확인하는 마감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텍스 마감 천장은 무늬 사이사이로 도장이 덜 된 부분이 남기 쉬워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천장처럼 넓은 면을 도장할 때는 롤러로 큰 면적을 먼저 정리한 뒤, 조명 주변이나 모서리처럼 롤러가 닿기 어려운 자리는 붓으로 따로 마무리합니다. 무늬 텍스는 요철 사이에 도료가 얇게 발리기 쉬워, 초벌과 재벌로 나누어 칠해 색이 고르게 올라오도록 진행했습니다. 조명 위치를 새로 잡는 경우에는 배선 작업과 도장 순서를 맞추는 과정도 함께 필요합니다. 천장은 위를 보고 작업해야 해서 벽면보다 도료가 튀기 쉬운 만큼, 바닥과 집기를 넓게 보양한 뒤 순서를 나눠 진행했습니다.
천장이 오래되어 어둡게 변색되었거나 얼룩이 남아 있는 공간이라면, 마감재를 교체하지 않고도 도장만으로 인상을 바꿀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슷한 상태의 천장이 있다면 현재 마감재 상태와 조명 위치를 먼저 확인한 뒤 진행 방향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상태가 궁금하시다면 전화상담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벽면 도색 완료
도색 작업 진행 모습
벽면 도색 마감 완료
현관문 도색 사례Q.텍스 마감 천장도 바로 도장할 수 있나요?
표면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도장이 가능한 상태인지 별도 정리가 필요한지를 판단합니다.
Q.무늬가 있는 천장은 도장 후에도 무늬가 남나요?
마감재의 무늬 자체는 남아 있고, 색만 고르게 정리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Q.천장 전체가 아니라 일부만 도장할 수도 있나요?
얼룩이나 변색이 심한 구간만 부분적으로 도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Q.조명 주변은 어떻게 작업하나요?
조명 기구 주변은 위치를 그대로 두고 보양한 뒤 그 주변부터 꼼꼼하게 도장합니다.
Q.벽면과 천장을 함께 도장할 수 있나요?
벽면과 천장의 표면 상태가 다를 수 있어 각각 확인한 뒤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Q.기존 색과 비슷하게 맞춰 칠할 수 있나요?
기존 색과 비슷하게 맞추는 것도 가능하고, 요청에 따라 다른 색으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Q.얼룩이 심한 부분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얼룩이 심한 부분은 표면을 먼저 정리한 뒤 도장을 진행해 얼룩이 다시 비치지 않도록 합니다.
Q.철문이나 창틀도 함께 도색할 수 있나요?
외부에 노출되는 철문이나 창틀도 벽면·천장 작업과 함께 도색이 가능합니다.
Q.작업 범위는 어떻게 정하나요?
현장의 오염, 변색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전체 도장이 필요한지 부분 도장으로 충분한지 함께 정합니다.
Q.비용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현장 상태와 작업 범위를 확인한 뒤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상담을 통해 문의해 주세요.